

가을 절경과

푸른 하늘을 보고

떨어진 낙엽을 밟으며

조용히 겨울을 맞았습니다.



사무실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놓고


고생하는 범아 가족들을 위해 간식도 준비했습니다.

마스크도 빼놓을 수 없죠

2020년은 낯설었고

힘들었지만

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며 열심히 일했고(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)

반가운 결혼 소식도 있었습니다. (반짝이는 시작을 응원해요)

고군분투한 한 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 직원에게 상품권을 나눠드리기도 했어요

홀로 배달음식을 먹더라도 맛있게,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랄게요.

메리 크리스마스

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을 기원할게요.
한결같은 마음으로
여러분의 소중한 인쇄물을 책임지는
범아인쇄 http://e-buma.com
'이야기가 있는 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1년을 마무리하는 범아 주식회사 풍경 (0) | 2021.12.30 |
|---|---|
| 소복이 쌓인 눈, 벚꽃, 푸르른 여름 하늘까지 2021년 상반기 필동 풍경을 담아봤어요 (0) | 2021.07.20 |
| 풍전 호텔 뷔페에서 대표님과 점심 / 범아인쇄 종무식 안내 (0) | 2019.12.30 |
| 범아인쇄의 2019년 하반기 간담회 사진들 (0) | 2019.11.15 |
| 헤이리 예술마을 잇츠 콜라 박물관 방문기 (0) | 2019.09.24 |